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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자들도 맘놓고 취재를 할 수 없는 세상이 된것 같습니다.

 

(사측과 용역들에게 ?기고 있는 기자..잡히게 되면 어찌될지….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도장공장내부에서 농성중이신 당뇨병이 있는 노조분의 발입니다. 매일매일 약을 먹고 씻고 치료를

해야만 하지만 사측이 의료진 출입을 막아 이렇게 발이 썩어들어가고 있는 사진입니다.

언제 사고가 터질지 모르는 위태롭고 위험천만한 도장공장 안에서 언제끝날지도 모르는 농성에 목숨을

걸고 들어가서 용산참사처럼 정부의 거짓된 사실들로 덮어짐을 막기위해 함께 동고동락하며 

노조원들의 속사정과 심정들을 취재했습니다.


http://www.vop.co.kr/V00000260940.html<—동영상 바로 보기

기자들이 공장내부에 없었다면 최류액이 위해하다는 증거도 못대고 그대로 당했을겁니다.

아니.. 더한 상황이 있었을지도 모르지요

 

 

쌍용자동차 조합원들을 취재하기 위해 평택 도장공장에 들어간 민중의소리 홍민철 기자.

나무판자에 의지해 사측의  새총 공세를 피해가며 파업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5일 쌍용차 평택 공장에 진입한 경찰이 고무총을 들고 있다.

 

특공대가 투입되는 그 상황이 되어도 끝까지 남아서 취재하다가 결국은 연행된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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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vop.co.kr/A00000263009.html# <— 끝까지 함께하며 연행까지된 기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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